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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공지] 첫공지!!! 메뉴설명입니다.

안녕하세요.
서울신문 나우뉴스팀 박성조기자 입니다.

먼저, 제 블로그에 오셔서 이 글을 접하는 모든 분들에게 - 샬롬. 평안이 있기를.

간단한 메뉴 설명입니다.

'언저리 칼럼'
이슈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, 그러나 나름대로 논리적인 생각들입니다.
이유있는 태클 환영이구요.
좋은 토론문화를 꿈꾼다는 원대한 뜻으로 만들어 놓은 메뉴입니다.

'격투기 & 스포츠'
인터넷 뉴스를 다루다 보면 자주 접하는 파트라 부득이하게(?) 친해졌습니다.
기사에서 누락된 것들, 또는 기사에서 한발 더 나아간 글들로 채우는 메뉴입니다.

'연예 & 문화'
기사로 다루기에는 조금 부족할 듯한 해외연예 소식들과 국내 방송/영화 이야기들입니다.

'그놈, 사는 이야기'
사실 저 사는 얘기야 누가 궁금해하겠냐마는...
스스로 기사 소스가 되어보고 싶은 욕심에 구별해봤습니다. (;;;)

'rough paper'
영화에서 편집 후 버려지는 컷들을 'rough cut'이라고 하는데, 비슷한 의미입니다.
기사에도 못들어가고 하다못해 블로그에도 어딘가 들어가지 못한 심하게 소소한 이야기들이지요.


모든 글들에는 지극히 개인적인 시각이 작용합니다.
즉, 제 소속인 서울신문의 입장과는 무관하다는 뜻이지요.
이점 오해없으시길.

그럼. 모두 행복하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