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터데스크 관리자

도움말
닫기
적용하기   첫페이지 만들기

태터데스크 메시지

저장하였습니다.


2012년 11월. 새로운 글 분류

다시 블로그에 뭔가를 쓰기 시작하면서 아무래도 분류를 좀 바꿔야 되겠더라고요.

 

그래서 조금씩 바꿨습니다.

 

언저리칼럼

제가 쓰고 싶은 이야기. Mediated Life 라는 블로그 제목처럼 주로 언론에 보도된 내용이나 방송 내용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들을 씁니다. 전문적이지 않으니 '언저리'. 일 때문에 쓰는 글보다는 덜 다듬어져서 나간다는 게 특징이라면 특징?

 

그놈, 사는 이야기

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 제 이야기입니다. 주변 이야기, 아주 소소한 생활 속 생각 등.

 

Rough Paper 

신문사에 있을 때, 잡지사에 있을 때 기사화 직전에 죽었거나 뭔가 조금 부족하게 나간 기사들을 올리던 곳입니다. 지금은 업데이트가 거의 되지 않습니다만 조만간 저희 회사에서 잡지를 창간하니 다시 돌아갈 것 같아요.


 
old diary

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쌓인 글들 중 어디로 가야할지 길을 잃었던 글들이 많았습니다. 여기저기 관심이 많다 보니 분류하기 영 곤란한 아이들이 있더군요. 다 모아놨습니다. 그래도 버릴 수는 없으니까.